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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2026-01-13 04:56 작성자정직한심연18  댓글 0건 조회 9회

트와이스 사나, 대성 트로트 <한도초과> 뮤비 여주 출연! + 일본 공트에 뜬 수수께끼 숫자 '5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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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새해가 밝았다.​1992년에 태어난 나로서는 2026이라는 숫자를 보면 왠지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도 들고 막연하게 그냥 엄청난 미래 사회에 있는 느낌(?) ​아무튼 그렇고, 이번 일기는 25년 크리스마스 날 사진으로 시작한다.​원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먹으러 갈 예정이었으나, 가게 측의 대비 실패로 예약이 쭉쭉 밀리는 상황이 발생했다. 7시 30분 예약이었지만 10분 정도 딜레이 된다는 말과는 달리 이미 20분째 앉지도 못하고 있었고, 앉는다 하더라도 음식을 받기까지 1시간은 각오해야 할 것 같아 포기하고 근처 석갈비 집으로,,, 그렇게 먹게 된 갑분 크리스마스 석갈비. ㅎㅎㅎㅎㅎ​그래도 맛있어서 다행이야. #예가석갈비​그리고 원래 가려고 했던 식당은 예약 취소 연락도 따로 남겨두지 않았는데 그 어떠한 피드백도 없었다고 한다. ^^​석갈비를 맛있게 먹고 넘어온 #목림예가석갈비, 목림 두 곳 모두 따로 포스팅하려고 사진까지 정리해뒀는데 게으름을 이기기가 쉽지 않다.​카이막, 감태와 명란 마요 주먹밥, 치즈감자채전까지 무엇 하나 거를 것 없이 너무 맛있었던 안주들! 이날 이후 또 방문했는데 역시나 맛있었고, 앞으로 자주 갈 예정이다. ​크리스마스라고 특별한 곳을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기념으로 단지 안에 있는 트리 앞에서 사진은 한 장 남김.. ㅎㅎㅎㅎㅎ​아마도 다음날 먹은 음식인 것 같다. 나의 해장 국룰은 짬뽕인데 이제 해장할 필요가 없으니 짜장으로 ​출산 후에도  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 이 입맛을 유지했다간 짧은 시간 안에 당뇨가 올 것 같다. 케이크, 빵, 아이스크림, 과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먹는다. 평생 먹을 당을 임신 기간 동안 다 먹는 듯..​이날은 초코 케이크가 먹고 싶어 남편 퇴근길에 사다 달라고 부탁했다. 그리고 함께 사 온 딸기랑 같이 먹었는데, 이거 사실상 딸기시루 또는 스초생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 ㅎ_ㅎ 아무튼 좋은 조합이었다. ​언젠가 코스처럼 꺼내 먹었던 아침.​우리가 좋아하는 삼겹살집.​2차 맥줏집에 가면 늘 시키는 파인애플 샤베트.​12월엔 육아 및 출산 용품 준비로 바빴다.​젖병 하나를 사더라도 그냥 젖병을 사는 게 아니라 몇 ml짜리 몇 개를 살 건지, 어느 브랜드에서 살 건지, 젖꼭지는 무슨 사이즈를 살 건지를 정해야 했다. 브랜드는 또 왜 그렇게 많은지, 배앓이 방지가 되는 젖병이 있다고? 근데 또 그것도 여러 타입이 있어서 아기 입이 작으면 뭐고 크면 어쩌고... ​그 외 체온계, 세탁세제, 주방 세제, 워시, 로션과 크림 등 다양한 아기 용품들과 나에게 필요한 것들 등 서치하고 주문하고 택배 받아 정리하기 바빴다. 그리고 미리 사두고 박스째로 보관 중이었던 기저귀 갈이대, 분유 포트 등을 조립하고 세척했다.​이거 정말 두 번은 못 하겠다 싶은 일들이다. ㅎㅎㅎㅎ​택배 뜯던 중 나타난 내 강쥐  정리하느라 지쳐있다가도 이렇게 귀엽게 나타나주면 힘이 난다.​가장 작은 사이즈의 젖꼭지인데 이거 해달이가 마스터(?) 하고 나면 룸바 쪽쪽이로 물려줘야지. 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  ​집안일을 하다 보면 이것저것 만지느라 손을 꽤 자주 닦게 된다. 그때마다 잠옷에 대충 닦곤 했는데, 수건을 따로 걸어두긴 싫고 해서 작은 앞치마를 하나 주문해 봤다. 근데 지금 왕 큰 내 배에 두르니 모양새가 너무 웃겨서 사진을 남겨봤다. ㅎㅎㅎㅎㅎ​택배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하나둘씩 사라지는 뽁뽁이.. 범인은 늘 정해져 있다.​오랜만에 맛있게 먹었던 #불나닭​배방구 마려운 발라당 강쥐.​당첨되면 어떻게 쓸지 계획 다 짜놨는데... 대체 언제 실행할 수 있는 거지 ​#못난이꽈배기 에서 사 온 감자치즈핫도그와 꽈배기 그리고 두쫀쿠보다 맛있는(ㅋㅋㅋ) 찹쌀도넛- ​참치김치찌개를 먹고 싶다는 말에 남편이 낋여준 찌개, 굿!​점점 좁아지는 룸바 자리, 그래도 늘 열심히 사수한다. 정말 귀여워...............​숙성이라도 된 걸까, 다음날 먹으니 더 맛있어진 #참치김치찌개 ㅎㅎㅎㅎ 야무지게 계란말이까지 말아줘서 증말 맛있게 먹었다.​만년동에서 시어머님과 함께 저녁을 먹었다. 아마 출산 전 마지막 만남이 아닐까. 그래도 해달이가 예정대로 잘 태어나준다면 명절 기간 동안 나는 조리원에, 남편은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다. 정말 코앞이구나 ​매일매일 아이스크림 흡입 즁....​어느 날 정-말 갑자기 찾아간 언니네 집. ㅎㅎㅎ​남편이 하는 일은 겨울이 비수기라 겨울에 휴가를 쓰는데, 휴가 중 어느 날 남편이 처형네 놀러 가자며 전화를 해보라고 했다. 그렇게 출발 30분 전에 전화해서  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 놀러 가도 되냐고 묻고 바로 청주로 출발. J인 나에겐 살면서 절대 있을 수 없는 일.. 이런 게 P들의 삶인가? 싶은 날이었다. ​갑자기 놀러 간 우리를 반겨주고 맛있는 밥도 사주고! 귀여운 조카들도 봤다.​둘째 조카도 정말 예쁘지만 우리 가족 전체의 사랑을 8년 동안 독차지할 만큼 예쁜 첫째 조카! 이제 초딩이라 말을 너무 잘해서 헉할 때도 있다. 앞으로 더 빨리 크겠지 ​고기 실컷 먹고 와서 피자도 또 실컷..​레고에 푹 빠진 조카가 최근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작품. ㅎㅎㅎㅎ 거실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올려뒀다.​술을 안 마시니 아침에 눈이 정말 잘 떠짐..​집에 돌아와 이것저것 하고 낮잠 한숨 자고 일어나 또 고기파티. ㅎㅎㅎㅎ 또 먹어도 맛있네!​그리고 2026년 1월 1일!​남편의 생일이자 26년의 첫날, 우리가 만난 13년 동안 단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일출을 보러 가기로 했다. 지금 내 몸으로 구봉산을 오르긴 어려울 것 같아 근처 시골 동네(?)에서 해를 기다려 보기로 했다.​이날 날씨가 너어무 추워서 내려서 산책하다가 차에 타기를 반복. 아침부터 분주한 우리가 신기하면서도 좋은 것 같은 룸바 ㅎㅎㅎㅎ 룸바둥절..​사진엔 잘 안 담겼지만 어쨌든 새해 일출 보기 성공!집에 돌아가는 길 백미러에 비친 해가 가장 선명했다. 어쩌다 보니 일출 맛집이 된 차 안.. ㅎ_ㅎ​남편 생일상도 나름 열심히 차렸다. 미역국과 불고기, 생선까스가 메인이다. 추카추카 ​내가 주로 기획 노동을 담당했다면  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 남편은 대체로 육체노동을 담당했다. #기저귀갈이대 조립도 마쳤고, 50장이 넘는 손수건과 여기저기서 선물로 받고 물려받은 옷들도 모두 세탁했다.​그리고 저녁이 되면 나가서 돼지파티를 ㅎㅎㅎ남편 친구들도 자주 만났다. 평소의 우리라면 생각하지 못할 다양한 메뉴 그리고 다양한 식당들을 찾아주고 데려가 줘서 먹는 재미가 있었다.​여긴 2차로 갔던 원신흥동의 한 술집인데, 사장님이 일 얘기 되게 싫어하나 보다. ​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내부는 깔끔했고, 안주는 대체로 맛있었음!​컬리에서 주문한 이연복의 목란 짬뽕 밀키트도 먹어봤다. 짜장도 괜찮다 싶었는데 짬뽕이 훨씬 맛있네! 재주문 해야지.​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하는 슈프림 치킨도 먹고-​어제 포스팅했던 #장원막국수먹고 나올 땐 그냥저냥 괜찮네- 했는데 사진 보니 또 약간 먹고 싶어지는 게.. 이런 게 진짜 맛집인가 싶네 ​막국수 먹고 나와 계룡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렀다. 생전 찾지도 않던 초코케이크를 왜 이렇게 먹는지...  나도 내가 신기해..​언젠가 주말에 남편 사촌 동생이 오송에서 놀러 왔던 날, 곱창 먹고 2차는 또 목림! ​좋아하던 곱창집이었는데 점점 성의가 없어져서 이제는 안 갈 것 같다. 갈 때마다 곱창이 없다는 곱창집... ㅎㅎ 정착할 만한 곱창집 찾기가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.​설명은 생략..​선택 제왕 날짜 예약하고 온 날. 으아아아아 말 안 돼 ​병원 앞 #띠울석갈비 에서 맛있는 점심 한 끼!역시 띠울은 유성점이야.. 관평점에서의  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'>원주쓰리노0️⃣1️⃣0️⃣▶4️⃣8️⃣2️⃣4️⃣⃣▶6️⃣2️⃣8️⃣4️⃣ 충격을 잊지 못해. ㅎㅎㅎㅎ​후식 커피는 또 달달한 커피로.. 이 얼마 만에 먹는 카페모카인가. ㅎㅎㅎㅎ​물건을 들이는 만큼 당근도 많이 했던 요즘이다. 전신거울, 책상 등도 팔고 편의점 반값 택배라는 것도 처음 이용해 봤다. ㅎㅎㅎㅎㅎ 기념으로 사진 남기기.​꼬질꼬질 귀여운 내 강아지 ​오랜만에 땡겨서 찾아간 #마포숯불갈매기갈 때마다 사장님이 격하게 반겨주시니 너무 감사할 뿐이고. 늘 변함없는 맛집.. ! !!! 다음엔 셋이 온다고 했다. ㅎㅎㅎㅎ​여전히 주기적으로 먹고 있는 #쉬즈베이글 맛도리 ​고민 끝에 주문해 봤는데 입에 잘 맞아서 너무 행복했던 #일품닭도리탕 ! 다음번엔 홀에 가서 먹어봐야지.​남편이 경기도로 세미나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 우회까지 해서 천안 휴게소에 들러 사 왔다는 호두과자. 누가 보면 집에 식구 많은 줄 알겠어...​4봉지가 든 박스를 사 와서 너무 당황스러웠지만 ㅎㅎㅎㅎㅎㅎㅎ​당황은 사치,, 매일 6~7알씩 간식으로 해치워주는 중 ​귀차니즘 때문에 나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나가서 먹고 왔던 해물탕, 안 나갔음 어쩔 뻔..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. ㅎㅎㅎ​#관저동맛집 #목포낙지메뉴도 엄청 다양해서 해물 좋아하면 무적권 추천이다.​집에 오니 귀여운 선물도 도착해 있고 ​맨날 강아지랑 놀고, 아이스크림 먹고, 밥 시켜 먹고.. 똑같은 일상을 보내는 중이지만 육아 전쟁이 시작되기 전 이 게으른 일상을 최대한 즐기려고 노력 중이다. ㅎㅎㅎ 다신 없을 이 시간  파이팅..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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